우리는 부정선거가 실제로 한국에서 일어났다는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설득자의 자세를 가져야한다


그저 부정선거가 일어났다는것을 알리면 그만이고, 정치적인 스탠스를 가질 필요가 하나도없는것이다



그런데 부정선거가 일어난것을 알리려면 논리적으로 완벽하고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한다



근거에대해선 충분하다. 부정선거 논란 자체는 1960년부터 있었던, 한국의 암 그자체이다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도 붙어있는 투표지영상 빳빳한 투표지 사진에다가


FBI 국장발언 인용하면 끝이다.



문제가 되는것은 부정선거의 논리다. 부정선거는 사전투표 및 케이보팅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우리는 주장하고있다.


그런데, 사전투표로 이루어진 2022년 선거결과를 인정하고 탄핵무효를 외치는것은


논리적 오류를 발생시킬 수밖에 없다.



2021 국민의힘 경선과 2022년 대선은 케이보팅 및 사전투표로 이루어진 부정선거가 거의 확실하며


이 결과들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윤어게인"은 전혀 부정선거 논리에 맞지 않으며


부정선거를 정치적문제로 변질시키는 최악의 수단이다.



정치문제 = 옳고 그름을 서로 주장하며 네가 틀리니 내가 맞니 하는,


국민들이 관심가지기를 제일 꺼려하는 제 1순위 주제임


국민들에게 정당한 부정선거 문제가 우익논리가 되버리는것이다



결론. 부정선거 척결을 주장한다면, 윤어게인은 버려라.


보수가 아닌, 한국인이 되어라 그리하면 절대적 대의명분으로 대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