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이 계엄을 해서 대통령의 극단적 권위를 스스로 드러나게 한뒤

헌재에서 탄핵을 당하지 않으면 본인 스스로 임기단축 개헌을 할 예정이었고

만약 탄핵이 되더라도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세워서

지금의 폭정을 하게끔 일부러 만들어버림

지금 이재명은 그 예상에 딱 맞춰 움직여주고 있음

대통령이 바뀌어도 똑같구나라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줌으로써

권력분산 개헌을 하는 것에 대해 납득을 하게끔 만드는 것임

이재명은 오래 못갈 것으로 보이며

대통령의 권한 중 절반 가까이를 국회가 선출하는 총리에게 이전하는 개헌을 하게 될거다

근데 난 이게 윤통의 뜻이라면 기꺼이 찬성할거 같음

지금의 6공체제가 결국엔 이재명 정권을 만든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