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집안이나 대기업 간부 같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자기 재산들을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어 하겠지.

근데 수중에 1억도 없거나 사회초년생 중소 근무하는 애들이 왜 이 악물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거임?

이 자본주의 체제가 불공평하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사실은 이미 다들 알고 있잖아?

25만원 주면 나라망한다고들 하는데

당장 내 코가 석자인데 나라 걱정할 겨를이 어디 있음?

서연고 나와도 취업난에 시달리는 판국에

지잡대 지방대 나온 사람들은 나라에서 소득 보장해주고 나라에서 일자리도 주는데 고마워해야 하는 거 아님?

여기 갤러들은 전부 재벌가 자산가라서 민주당을 싫어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