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진형의 한국버전인 MKGA(Make Korea Great Again) 진형이다.


저쪽은 미국의 RINO 라고 하는 'Republican In Name Only'(이름뿐인 공화당원)의 약자로 보면 된다.


한국으로 치면 한국으로 치면 CINO (Conservative In Name Only) 이름만 보수주의자(기회주의자)로 바꾸면 된다.



지금까지 사건을 정리해 보면


12월 3일부터 진행되면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한국의 CINO 진형들에 국힘이랑 광화문 그리고 코인팔이들이 진형을 장악하고 있었고


그들이 4월 4일 탄핵이 될떄까지 주도하였으며 자유우파 들이 CINO들에게 갇혀 있었던 세상이다.


CINO들에 의해 돌아가는 시점에서 이미 안된다는 것을 보고 처음 시작한것이 자유대학의 이태원 4월 8일 이태원 행진이었다.


이태원 행진과 이 후로 2번~3번 때까지만해도 ㅇㅈ.ㄱ은 멘토로서 지지를 받기 시작했고 한달 뒤에 거취 결정은 자유대학이랑 뭐 서로 협의 하기로 했었다. ( 맨날 물려줄거라 했음) 하지만 자유대학이 스스로 일어나겠다고 나갔고 집회에 무대나 이런거 안가져갔다. (ㅇㅈ.ㄱ 손해본거 없음 근데 ㅈㄴ까대네 )


그리고 윤어게인에 대해 미정갤이랑 국힘갤이나 이런 곳에서 4월 4일에 김용현 장관이 쓴 편지에서 리셋 코리아 윤어게인이 나오기 시작했음 ( 여기가 윤어게인 시작점임 ㅇㅈ.ㄱ이 자기꺼라고 우기는데 지금 인터넷에 증거가 버젓이 남아있다. )


그리고 4월 6일 부산에 애국 자유우파시민 분이 1인 시위 하기 시작


이때부터 사실상 MKGA의 시작점이다. 그 전에는 CINO랑 섞여있는 시점이었음


그리고 최초 행진 신고는 자유대학 4월 6일 윤어게인 행진 ( 신고기록도 있음 )



이러한 일련에 사건 속에 6월 부정선거 이후로 8월까지 오게 되었으며


ㅇㅈㅁ이 미국가기 전에 ㅇㅈ.ㄱ의 자혁당, 자유대학 파괴작전과 ㅅㅎㅅ의 우파괴멸쇼까지 이어진다.



전형적인 돈통을 들고 구걸하는 코인팔이 집회는 모두 CINO라고 보면된다.


물론 모두는 아닐 수 있지만 돈을 달라고 돈통 들고 다니는 것들은 자유우파가 아니라 CINO 그 자체다.


4월부터 이어진 자유대학과 애국시민들의 소규모 윤어게인 행진에 CINO들은 점점 힘이 빠지고 있고 MKGA 진형의 우리들은 커지고 있다. 그들이 자유대학, 자혁당, 소규모 집회 주최자, 그리고 우파 유튜버들을 공격하는 이유는 모두 알것이다.


이 사건은 미국의 사건과 똑같다. 미국도 MAGA와 RINO의 충돌이 일어났으며 진짜 자유우파와 기회주자들의 싸움에서 이긴게 지금의 MAGA이다.



우리도 앞으로 계속해서 나오는 배신자들 그리고 자칭보수 CINO들을 가려내고 나오면 반드시 처리해야된다.



그리고 Make Korea Great Again를 이뤄내자



3줄 요약


1. MAGA VS RINO

2. MKGA VS CINO

3. 자유우파 VS 코인팔이(기회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