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를 받은 폭군 판사 알렉상드리 드 모라이스가 1월 8일 시위 동안 브라질리아에서 사탕을 팔던 한 나병 환자를 유죄 판결했다. 시위랑 전혀 관련없는 사탕 파는 사람을 유죄판결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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