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얼마전에 시골 갔는데 할아버지 집 차댈곳이 없어서
많이들 주차선 없는 갓길에 대났길래 그렇게 주차하고
2주지나니까 불법주차 과태료 나오고
그냥 나는 루틴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켜놓고 3분정도 있다가 출발하는데 입주민 새끼가 창문 두두리더니 아무말도 없이 손가락으로
지하주차장 공회전 금지 안내표 가르키노? 그래서 내가 "아니 전기차도 공회전 하면 안돼요?" 하니까 "당연히 안돼죠"라고 하면서 가더니 멀리서 폰으로 내차찍는 느낌이더라고 그냥 무시하고 출발했는데 과태료는 안나왔지만
방금도 출근하는데 교차로에서 황색등에서 속도 줄이고 정지했는데
어떤 새끼가 건너다 말고 내차를 폰으로 대놓고 찍고 가네 그래서 씨발 뭐지 하고 내려서 보니 정지선 손바닥 반뼘도 안되게 10cm정도 삐쭉 나왔더라고
횡단보도를 먹은것도 아니고 건널목 통행을 방해한것도 아닌데
우리 준법정신 투철한 신고충 새끼들 덕분에 나라 세금 존나 바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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