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한국원전 APR1400모델은 원천기술이 웨스팅 하우스에 있어 독자기술 여부를 두고 분쟁
웨스팅하우스는 독자수출할 경우 소송할것이라고 함
이럴경우 체코 수출 자체가 빠갈날 가능성 있어서 권리관계 확실히 해줘야했음
원전의 라이프사이클 고려, 정치적 문제도 있기에 안정적인 수출 필요했음.
향후의 분쟁요소를 없애고자 50년 장기계약을 한것임.
-> 소송리스크와 법정치 환경 때문에 독자기술 고집 대신 일부 기술료를 주고 수출한것이고 프랑스 EDF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
명실상부한 성과임
- dc official App
한마디로 최종적으로 한국형 원자로가 "완전한 기술 자립"을 이루지 못해서임 그래서 웨스팅하우스가 지랄해대는거고 그걸 모르고 선동당하는 1찍들인거고
일부 기술료가 원전 1기당 1조?? 50년 종신 노예 계약, 역시 2+찍 극+우 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