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누가 발설했는지 ?


한국 신문들이 단독보도 지랄하면서


계약 내용을 까발린거임 


이렇게 되면 ->만약 한국에게 귀책이 있으면

계약 위반으로 계약을 취소당할 수도 있고


손해배상을 물수도 있음


이게 큰거임. - 최악의 경우 수주받은거 공중분해 될수도 있다는 소리.


-> 이런 위기라면 두빌이 나락가고 있는게 대충말이됨..ㅆㅂㄹ...






사실 이정도는 로열티를 줘야 계약이 체결될 수 있었다는 평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흘러나오고 있음.



그러니까 내용 자체는 무난했다는거..






그럼 누가 발설했겠냐..


어떡해서든지간에 윤통을 깎아내리기 위해 혈안된


내부 간첩 및 짱조들이겠지..







찢은 진짜


나라를 찢기 위해 들어온게 틀림없다..




ㅆㅂㄹ 망해가는 한국 산업에 산소호흡기 달아놨더니


그걸 떼버리려고


지랄 발광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