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핵심을 찌르네! 제가 윤석렬이 현재에 출석해서 직접 변론하겠다고 했을때 뭔가 싸했습니다! 이분이 지금 설마 진실과 상식만으로 싸우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하고 좀 불안했는데... 역시나 이분은 정말 진실과 상식만으로 싸웠고 더 황당한 것은 우파들도 그게 가능했다고 믿었다는겁니다! 더 황당한 건 그모습에 감동해서 지금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다는 겁니다. 광장에서 열심히 시위하면 재판관들이 순진하게 감동하고 힘내서 공정하게 판정해줄줄 알고! 결과는 돌이킬수 없는것이었고. 무슨 헌재 재판관들이 배신을 했다느니 이딴 뒷북치고 있는 꼴 보며 정말 멀어도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25.08.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