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년 전에 골고타 언덕에서
스스로를 유대인의 왕이라 칭하여 반역을 꾀했다는 죄명으로
속옷만 입힌 채 군중 사이에 세워 모욕 당하게 하고
인민재판으로 즉결처형 받은 사건은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알고 있잖아
내란죄라는 말도안되는 죄명을 붙이고
속옷 저항이라고 망신주고 모욕하려 드는 군중들을 보면
뭔가 역사의 반복이 있는 것 같긴 함
어떻게 속옷만 입은 상태로 저항했다는 걸 언론보도를 통해 모욕거리로 만들 생각을 하지?
누구 아이디어야? 2000년 전에 살다 오셨나?
대단하다 진짜
윤카는 부활하실거임. 관저 앞에서 외쳤던 함성을 기억해라. 윤석열 부활! 부활을 하려면 전제가 일단은 죽는 것이겠지만 ㅠㅠ 대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것이겠지. 그러니 우리모두 윤카의 희생을 막지 말자.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고 방해하지 말라고 했던 그분처럼... 우리 윤카도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