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려봐야 소용없다는 글들

시위해봐도 바뀌는 게 없고 이길 수 없다는 글들


이런 패패주의는 철학의 부재에서 온다


우리가 보는 지구의 영적전쟁, 물리적전쟁 전에 더 근본적인 전쟁이 있지


그 전쟁은 어디일까?


각자 머리속이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자기안에서 선과악의 영적전쟁이 일어난다


악이 절대적으로 승리하면 문재인, 이재명, 정청래, 조국, 윤미향 같은 괴물이 되는거고

선이 절대적으로 승리하면 반대의 인물이 되는거고

비슷하게 대치되면 그냥 일반인인거다


즉 패배주의란 그저 핑계에 불과하다는거지

패배주의가 싹튼 건 너가 외부를 보고 판단해서 그런 결론을 얻었다고 망상하겠지만

실제로는 너의 내부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걸 의미한다


현실주의 같은 개소리들도 마찬가지다


지금 딥스 극좌들은 먼 과거에는 아예 인간취급도 못받고 멸시받고 죄인으로 살다 죽었다

즉 그 당시 현실주의적으론 1000년이 가도 극좌들이 이긴 세계는 없어야 되지


하지만 그들은 수백년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하며 그들의 망상을 현실화시킨다


상상을 현실화 시키는게 인간의 능력이다


인터넷 세상은 또 다른 물리적 세계이고 여기서의 전쟁은 오프라인과 완벽하게 같다

키보드가 총과 칼이란 걸 모를 정도면 그냥 닥치고 있어라


패배주의를 풍기거나 현실이 이래서 안되니 하며 모자란 소리 하지 말고


딥스 극좌들에게서 딱 하나 배울 게 패배주의가 없다는 거다

이 괴물들은 내일 죽어도 오늘도 열심히 사기치며 승리했다고 믿고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