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로 변할거 같으면 진작에 변했어야 했다.



어차피 변할수 없으니 계엄한 건데 그마저도 실패했다.



한 국가의 계엄령이 무력하게 무너진 것 자체가 이나라의 국운이 다했다고 본다.



만약 진짜로 이 나라를 지금 당장 바꿀려면 집회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으로 어떻게 해야한다.


근데 못하잖아? 우린 안될꺼야.


지금 이러는 순간에도 저쪽에서는 짱개 숫자 늘리려고 온갖 수작을 부리고 있다.


같잖은 놈들이라도 꾸준하게 짱개뒷돈이 들어오면 아무리 이쪽이 강해도 결국 힘 떨어지게 되어있다.


자본력 < 여기서 밀리기 때문에 한국이 짱개침공에서 독립운동하는건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