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성 바이러스 만들어서 전 세계 뿌림.
2. 백신이랍시고, 임상 시험도 안 끝난 기술을 그냥 패스트 트랙으로 상용화함.
3. 선택권을 주었다 변명하지만, 사실상 백신 접종 안 하면 사회 생활을 불가능 하게 만듦.
4. 더해서, 부작용은 접종자 몫으로 떠넘김.
5. 수 없이 찍어낸 돈으로 타국 정치인들을 매수함.
6. 그것도 모자라, 중화사상에 따라 콘텐츠와 미디어를 제작하도록 강요함.
6-1. 정부 예산을 이용해 전 세계의 레거시 미디어들에게 사실상 뇌물을 주며, 그림자 정부의 아젠다에 따른 선동 뉴스를 내보내도록 함.
7. 입법부에 이어 사법부까지 매수하거나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진 화예들을 부패한 친중 정치인들을 이용해 사회 곳곳에 기용하도록 함.
8. 그렇게 입법부와 행정부를 먹은 뒤, 선거를 관리하는 초법기관을 만들거나 기존의 기관을 변모시켜 부정선거 시스템을 구축.
9. 그 초법 기관에 친중 사법계 인사들을 넣고 관리하며, 그와 동시에 우편투표 or 사전투표와 같은 새로운 투표방식을 도입.
10. 민주주의, 자유, 평등과 같은 기존의 단어들의 의미를 왜곡시키고, 온라인 여론 조작 부대를 이용해 사회적 도덕 관념을 타락시킴.
11. 그렇게 분열된 국민들이 서로 싸울 때, 사전에 인쇄해 둔 투표 용지를 지역별-시간별 개표에 따라 투입하면서 부정선거 진행.
12. NPC들의 환호 속에 쎄쎄하는 친중 대통령 당선 뒤, 빠르게 공산화 작업 시작.
13. 해당 국가의 원래 민족들을 납치하여 ㅈㄱ나 인간 그 자체를 밀매 또는 인ㅇ 가공으로 중국계들의 애니미즘적 수요를 충족.
14. 장악한 연예계-언론계를 통해 원래 주민들이 이 프로세스에 둔감하게 반응하도록 화교/화예 or 중국계와 결혼한 부역자들을 셀럽으로 둔갑시켜 억지 유행을 밈.
15. 정부를 장악하고 사회의 90%를 장악하는 단계까지 갔으면, 해당 국가의 문화재나 역사관을 중공의 아젠다에 맞는 왜곡된 내용으로 수정.
이 외에도 존나 많은데, 걍 생각나는 대로만 적은 게 이 정도다.
이런 민족을 왜 살려둬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따름임.
전세계에서 저 짓을 했는데 ㅋ
용서나 자비를 통해 교화?
이상론도 그것이 먹힐만한 지성과 이성을 가진 존재에게 하는 것임.
재산만 몰수하고 추방?
박정희 대통령 때 그렇게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지?
수 억 마리가 있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정말 저 수 억 마리를 없앨 '기술'이 부족해서, '예산'이 부족해서 못 할 거라는 순진한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봄.
특정 민족을 타겟으로 한 병원체 또는 병원균은 이미 합성해서 만들 수 있다 난 생각함.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이제까지 존재했던 여러 바이러스들의 특성을 조합해서
특정한 결과를 일으키게 조정된 합성 바이러스였다.
USAID의 지원을 받아 우한 생화학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것임.
중공이 한국인 유전체 분석하던 이유도 이것의 연장선 아닌가?
총 칼로 위구르화 하는 대신, 병원균으로 말살하려고.
총과 칼이 만들어낸 제노사이드는 비극이지만,
질병에 의한 판데믹이 만들어낸 제노사이드는 자연재해임.
그건 그냥 수 많은 '사건' 중 '하나'일 뿐이다.
중국계들도 그 수 많은 사건들 중 하나로 인해 멸족된 '역사'가 될 수도 있는 것임.
어찌보면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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