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무원 사칭 – “공무원 인력난 해결을 위해 스스로 검사 역할을 맡아 대한민국 최초 민간 공무원 대체제 실험”


2. 선거법 위반 – “팩트만으론 선거가 지루하다며 허위사실을 뿌려 정치판에 창작문학 장르 개척”



3. 변호사법 위반 – “법조인도 법을 무시할 수 있다는 역사적 평등의 순간을 직접 시연”


4. 공용서류부정행사+공무집행방해+상해 – “국가 치안력과 사법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10대 시절부터 품질검사에 투신”


5. 대장동·백현동 의혹 – “수천억대 이익 구조를 블록체인처럼 설계해, 돈이 스스로 굴러가고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는 혁신적 한국형 경제 알고리즘 구축”


6. 성남FC 후원금 의혹 – “광고비를 뇌물로, 뇌물을 광고비로 바꿔치기하며 재무제표 창조경제 실현”


7.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 “정부 대신 민간이 북한에 후원금 송금, 세계 최초 민간 주도 남북관계 모델 창출”



8. 위증교사 사건 – “법정에서조차 진실보다 충성의 가치를 우선하는 한국식 정 문화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