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인권 탄압 문제가 미국 의회 인권위(톰 랜토스 위원회) 공식 답변까지 나온 상황인데,
정작 한국 레거시 언론(조중동, KBS, SBS 등)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보도한 매체는?



뉴스앤포스트 같은 대체언론, 그리고 작은 자유우파 매체들뿐.



주류 언론은 철저히 침묵했다.



하지만 몇 달간 꾸준히 신고하고 자료 모으고, 트위터에 올리고, 결국 답변까지 받아낸 건 누구였나?
바로 우리처럼 “게이들”이라고 불리던 네티즌들이었다.



밈이 아니라 애국자였다.



결국 이 사안은 레거시가 기록하지 않아도, 자유 우파와 깨어있는 시민이 밀어붙여서
미 의회 문서로 남게 됐다.




역사는 이렇게 써진다.
펜을 든 건 기자가 아니라, 키보드를 두드린 게이들이었다.



사랑한다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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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