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인데도 사람이 너무 없네. 나 말고 다른 테이블에 3명이 전부…할머니가 째려보니까 좀 무섭... 빨간 마라 소스에 손톱 주위에 봉숭아 물드는 건 덤. 여기 대표이름이 금창열이던데…컨셉을 잘못 잡은 듯뭐하러 여기서 먹었냐고 묻는다면, 사진 건지려고. 탐사보도 정신이랄까- dc official App
마라는 먹던사람이 사망해서 손님이 없어진거임
아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음? 여기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 dc App
@ㅇㅇ 마라 먹으면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