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건 눈 앞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이건 분명 팩트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아직 때가 아닐뿐. 거짓말은 오만과 무식함에서 나온다. 자기가 속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의 오만과 모든 거짓해명은 얽힌다는 것을 모르는 무식함.
고로 시간이 흐를수록 거짓말은 더 불리해진다.
이번에 이재명이 친미를 하고, 트럼프의 모든 것에 동의한다는 제스쳐를 취한것처럼 점점 더 불리해질거다.
우리는
미국방부 명칭 변경과
평택미군기지 부지 미국소유화.
이것만 알고 있으면 된다.
......결국 우리나라는 지리적 특성상 큰 바람을 몰고 올 수밖에 없을 듯싶다. 이대로 지나간다? 그게 얼마나 얼토당토 없는 희망인지 잘찾아봐라. 저 이상하고 괴상하고 궁금증만 증폭시키는 미스터ㄹ한 실무협상은 그저 그간 있었던 미스터ㄹ한 계엄과 탄핵정국, 정권찬탈, 사법부의 이상판결, 국민들의 바램과는 다른 전개, 현실과 동떨어진 인터넷상 여론등의 사건사건 중 하나일뿐이다.
먹이들은 수면만 본다. 잔잔한 수면을 보고 기뻐하며 물을 먹는다.
반면, 먹잇감을 포착한 악어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물 밑으로 자신을 밀어넣는다. 그리고 숨을 죽이고...먹이가 스스로 경계를 늦출때까지 기다린다.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을 기다린다. 그 타이밍. 가장 맛있게 물을 할짝대며 지 목을 내놓은지도 모르고 마셔대는 그 순간.
악어는 그제서야 비로소 물 위로 튀어올라 먹이의 목을 문다. 그리고 물로 끌고들어가 서서히 질식시켜죽인다.
이건 자연의 이치이자 삶의 순환이다.
현재 언론들과 일부 극좌세력, 일부 관심없는 국민들이 하는 안도는
악어가 먹이를 보고 물밑으로 숨어 그대로 도망간다는 말과 똑같다.
이 얼마나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멍청한 생각인가.
이미 악어(미국)와 먹이(중국정부,친중세력,딥스)가 정해졌는데 악어가 그냥 도망간다?
물밑작업이라는 말은 그냥 있는 말이 아니다.
이제 트럼프 임기 기껏해야 5~6개월됐다.
조급해하지마라. 시간이 지나면 분명 판이 뒤바뀐다.
그걸 윤통은 알기에 현재의 고초를 견디는것이다.
미국은 자본주의 국가의 초석이고,
한국은 그들이 도와주어 만든 자본주의국가들 중 최고의 롤모델이다.
절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절대 겁먹지말고, 절대 낙심하지마라.
얼마나 무서우면, 저들이 당론, 당의 이념과 사상을 저버리면서까지 저리 꼬리를 내리고 아부를 떨었겠나. 저들은 지들이 만든 꾀에 서서히 그리고 스스로 덫으로 걸어들어오고 있다. 이제 시간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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