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누가 말 꺼낸 것도 아닌데 수시로 윤석열 김건희 얘기하며 조롱하고 시위하는 얘들 봤다면서 ㅁㅊㄴ 취급하고 

자기랑 친하게 지내는 중국직원이 시위대한테 욕들었다고 광분하길래 

내가 잠자코 듣고있다가 사실 중국인 간첩이 너무 많이 들어와있다, 감정이 안좋은거다 얘기했더니 눈이 똥그래지면서 

처음 듣는 얘기마냥 어디서 그런 이상한 소리를 듣고와서 말하냐고

너도 극.ㅇ채널에서 봤냐는 소릴 하더라.

진짜 개노답이다.


내꿈은 저 ㅈㄹ했던 내 주변 지인들, 가족포함

나중에 뼈 때려맞고 지들이 얼마나 ㅂㅅ같았는지 깨닫고 

내 앞에서 쪽팔려서 말도 못 꺼내고 정치얘기 입꾹닫.하는 모습이라도 보는게 내 평생의 꿈이다.

그때 그들 앞에서 이렇게 말해보는 게 꿈이다.

"나 사실 네가 말하던 우파였는데

네가 나 ㅂㅅ취급할 때 난 속으로 너 되게 짠했어.

그냥 세뇌돼서 사는 북한사람들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