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학창시절때부터 괴롭힘당하고 학우 1새끼들의 폭행으로 고등학교때 장애인 판정받고 
성인되서 외톨이 되서 그냥 집에 틀어박혀서 백수처럼 지내다가 

그냥 장애인 복지받으면서 살았는데 꼴에 남자라고 pc주의 싫다면서 친윤 외쳤는데 

그냥 살다보니까 나도 pc주의자처럼 행동하더라 내이념은 페미랑 똑같더라고  

보수사회강세면 나도 도태되겠구나 이대로 친구 연인없이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못이루다가 뒤지는구나 생각했어 

역시나는 진보가 맞어 유리바닥덕분에 그래도 자동차도 뽑아볼수있고 게임기 아이폰도 갖어보고 그래도 이런거라도 할수있는게 어디냐 

다 진보덕분에 나같은 사람도 이런것도누려보면서 사는거지 

너네가 욕하는 배급견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국민으로써 그냥 민주당이 정권 쥐는게 내가 어디가서 거지처럼 살지는 않겠구나 생각함 

탄반때 욕했던 전장연들이 있어서 나도 잘사는거였네

왕따시키고 괴롭히고 장애있다고 무시하고 잘난사람만 우대받는 사회가 윤석열사회아니냐?

그래도 공산주의 될까봐 그랬는데 선동이더라 너네도 니 자신이 돈 엄청잘버는거 아니면 버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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