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과 사진찍은 트럼프 지지하는 아이들 인터뷰 떴음.
간단히 요약을 해보자면
우리들은 바이든을 싫어하지만 바이든은 우리를 좋아했다,
바이든은 트럼프 모자와 티셔츠에 대해 별 말 안했다고..
트럼프 티셔츠 입은 남자아이는 사진찍을때 조금 쫄았다.
바이든 옆에서 사진찍은 빨간 트럼프 모자 쓴 여자아이는
사진찍을때 바이든이 허리에 손을 감았다고..
불편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이제껏 공석에서 당당히 미성년자 여자애 허리감는
인간 쓰레기 대통령이 또 있었나 싶음 ㅋ
애들 엄마중 한명은 바이든이 해당 추모식에 올 줄 몰랐고
트럼프 지지하는 아이들과 사진까지 찍어줄 줄은 몰랐다고..
사회자 아저씨가 아이들과 사진 찍어준 바이든에 대해
점수를 줘야겠다고, 동의하냐고 아이엄마에게 다시 물어보니
아이들 옆에서 마스크 벗은것 때문에 큰 점수는 못 주겠다고..
https://youtu.be/ZUFI_2g0Lgw
roTlqkfwkqroTl 어린애 허리를 감아
바이든을 좋아하지 않는 마스크충 ㅋㅋㅋㅋ
혼란하다
ㄹㅇ사임분위기네 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
그와중에 허리만지려고 찍었네
짐캐리 열일하누
변태짓 보니 대역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