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런가주변에서 별 강요안하든데의외로 절대 안맞을거라고 하는사람도 많고그냥 ㅂㅅ들이 눈치보여 맞는거빼곤난안맞는다고 하면맞아도 엄청힘들진않드라그래도 맞는건 자유지 이정도의 반응이던데..내가 경상도살아서 그런건가
난 안맞으면 회식못한다고 눈치는줌
내가 그나마 좋은사람들하고 있는거구나.. 이거부작용이있고하니까 맞아라고 총대메는사람들이 없드라고
좀 쌔보이는 애한테는 절대 머라 못함.
강약약강인거노ㅋㅋㄱㅋㅋ
안 맞으면 남한테 폐끼친다고 ㅈㄹ하던데
내주변엔 1도없음
내 남편 상사도 남 위해서 맞아야한다고 말했데...
난 대놓고 백신 맞으면 죽을거같다고 안맞는다고함. 오히려 맞으러간다고 말하고 다니는게 미개해보여서 그들이 나를 한심하게 쳐다봐도 상관없음 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누구의 선택이 맞는지 드러날테니 ㅋㅋ
파룸에 백신 강요 받는 사람들 많음
내가 안 맞겠다고 하면 패닉반응. 그리고 슬쩍 톡으로 맞긴햏는데 너무 걱정된다고 함. 그래서 내가 정보를 줄라하면 이미 맞았으니 겁주는 얘긴 듣고 싶지 않다고 도망침.
남이 안맞겠다는데 지가 왠 지적질인거노 ㅋㅋ
지적질함부로못하듯데 미정갤러들이 유독 핍박받는듯
가족이 강요한다....피를 말릴 작정인듯...ㅎ
우리엄빠는 자기들은맞아도 나는맞지말라던데 .. 헐
강요는 무슨 ㅋㅋ 웃으면서 맞아야지~하는데 "아 불안해서 나중에요"그러면 더 말도 안 꺼낸다 ㅋㅋ
강요하는 새끼들은 ㄷㄲㅁ밖에 없어 ㅋㅋ
우리 자식의 미래를 위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 금지하자 독립운동가 분들을 기리기 위해 모두 NO 재팬 하자 코로나로부터 남을 지키기 위해 백신 꼭 접종하자 대의명분에 환장한 인간들.
남들 맞으니까 본인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직장에서 백신접종 안 했다면 눈치주고 압박함 근데 짜증나는건 이제 미접종자한테 패널티 줘야한다는 ㅂㅅ접종자들이 늘어나고 있음. 누구는 부작용 안 무서워서 맞았냐고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