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의료진이 초등학생이 덩치가 커서 백신예약자인지 알고 확인절차 없이 백신을 놨대이게 말이 돼냐?아무리 덩치가 커도 얼굴이 어려서 고3이랑 확실히 차이날텐데?글고 백신예약자인지 확인도 안하고 백신을 놔버리냐?저번에도 백신을 실수로 놨다고 하고그래도 백신을 놨나고 하니 문제 삼지 않는 분위기야병원가서 주사 맞을일 있으면 진짜 조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짐승의 표라서 지옥감
아....
저거 4억 보상해줘야 한다
일부러 놓은듯
ㄹㅇ원래 물어보고 놓지 눈다래끼 진찰받는데 왜 주사맞냐
지령을 받았구만.. 저거 접종전 주민증 확인 같은거 안해? 저런식이면 우유주사 맞고 백신 맞았다 해도 되겠네
나도 지령 받은 몇몇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주사 놓을 일 있으면 백신 놔버리는 거지 아니면 병원에서 잠자고 있거나 마취상태에 있을때나
백신 공범자들 전원 죽음으로 갚아야 합니다. 그들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합니다. - dc App
헐 미친의사쉐리네
바이든이 출신인 입법,사법부를 백신 강력 권장커녕 면제해준 이유를 알자
그렇지
수술해야 하는데, 미접종자는 병원출입 못한다고 강제접종 하게 하는거 같던데..
외국얘기아니야? 출산하는 임산부 얘기 본거같음
우리도 미접종자 출입 못하게 하는 병원들 많은 거 같은데..
하 ㅋㅋ
살인청부
주사놓을때 이름 확인하는데 덩치큰 초딩이 원래맞을 사람이랑 이름도 똑같았다고??세상에 이런 우연이있나
미친
내가 그래서 백신 접종해주는 병원은 거름
미친
완전 썩을새끼들 욕을 끊기가 힘드네 이 개 썩을새끼들
의사새기가 보상해야지 동의서도 없이 보호자에 묻지도 않고.... 일부러 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