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 친구들하고 별 문제 없이 지냈는데, 코로나랑 백신이랑 마스크에 대해 주류 의견과 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내 생각에 대해 자료 제시나 의문점을 던지면서 얘기했는데도 친구들은 대부분 백신 맞고 마스크 끼는거보고 내 진심을 전달하지 않고 그들이 듣고 싶은대로 이야기 해줌. 난 5개월전부터 야외에선 마스크 착용 안하고 코로나 안 무섭다고 하고 백신도 접종 안했고 안할 생각이거든.

백신이나 마스크나 본인 선택인데 광기처럼 다 맞고 착용하는 것 보면서 더 이상 한편으로 정이 떨어지고 각자도생이란 단어가 느껴지더라. 나중에 과연 돌이켜보면 누구의 행동이 맞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