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정갤에서 119 자주본다는 글 올라왔을때도
설마 했다가 신기하게 나 자신도
119 그냥 나가면 한대씩 3대씩 보게되고

쉐딩이란것도 설마 이러다가
나도 버스타거나 동네 골목시장만 갔다와도
기억력이 감퇴되거나 너무 무기력하게 졸리고
아침에 세수할때 눈사이에 눈꼽껴있고

이런게 정말 우연이 아니란거를
이제 경험상으로 알게됨


이버멕틴을 저번주에 먹었는데

이 이버멕틴이 무척추동물에서만 작용하고
신경독 기능이 있어서 RNA가 세포복제를
못하게 하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무력화 하는거로
알고있음

글고 한번먹으면 채내에 머무는 기간이 길고
간에 축적되있다가 서서히 빠져나가고
그래서 1년 복용량이 50미리그람이었던가
아무튼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번주에 한알더먹고 4~5개월후에 또먹고
그럴것임


이거만 일단 먹고


십수년전에 버스 지하철 한 2년 안타다가
한번.타고 감기걸려서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2차접종으로 변이바이러스 뿜어내는 접종자들
사이에서.살아남을려면

버스지하철 계속 타서 자연면역 키우는길밖에
없을거 같단 결론을 내림

변이바이러스 그딴거 치명율 안믿음
접종자들이 바이러스를 내뿜어서
쉐딩으로 감염이 되더라도 인체면역이
다 막아줄꺼라고 봄

스피이크단백질 생산공장을
혈관내피세포에 박아넣는 백신접종에
비하면 그 어떤 변이바이러스 감염은
세발에 피 일거 같단 생각임



글고 코로나사태 겪으니.인류역사상
전염병이란건 절대 존재안했다는걸 알게됨

예전에 감기로 4달 고생하면서
그때든 생각이 난 몇년 더 못살겠다고 생각했는데
하수구냄새 트랩설치하고 다음날 감기나았음

글고 고딩때 여름에 감기몸살로 죽을듯이
고생한적있는데, 이불 세탁하니깐 다음날에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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