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좀 건드려서 그렇다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사람들 있다는게 경악을 넘어서 공포스럽다.
안당해봐서 모르는 1차원적인게 아니라 은근히 죽길 바라는거 같기도 하네 이쯤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