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좀 건드려서 그렇다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사람들 있다는게 경악을 넘어서 공포스럽다. 안당해봐서 모르는 1차원적인게 아니라 은근히 죽길 바라는거 같기도 하네 이쯤이면...
짱깨댓글이잖아.
실제로 주변에 호르몬 타령하는 인간들 있었음. 친척 포함해서..
인터넷에서 여성 폐경에 대해 검색해 봐라. 호르몬이 인간 신체와 감정까지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