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두드러기 같은 건 없었는데
가끔 가족이 맞으신 분한테 뭔가 뿜어져 나오는 거 같음 내가 겁 먹은 거겠지 ㅋㅋ 쉐딩 얘기 아무리 해도 아무일도 없는데 지어내서 떠든다고 하니 맘이 안 좋다 불안 맥스라 진짜 다 죽는 건가 생각하면 허탈하다

방금도 반려동물 머라하고 씻겨야 하나 고민이다 - - 쉐딩의심자 앉았던 곳에 가서 배붙이고 앉아서.. 으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