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 신문임.
광동-홍콩-마카오 대만의 장거리 비행, 물류 드론 비행에 성공했다는 내용.
해당 거리는 대략 200km 쯤이라고 한다.
잠깐.
[물류 운송]이 되는 드론이라고?
中군대, 드론으로 군수품 수송.. 2시간 걸리던 일 22분에
순펑은 이미 2시간 거리를 22분만에 주파하며 [군수 물자]를 운송한 적이 있다.
잠시 지도 볼까?
결정적인 것 다시 볼까?
정리.
1. 서해 불법구조물에서 인천까지는 200km 쯤 된다.
2. 중국은 이미 200km 쯤 되는 장거리 [물류 드론]의 비행에 성공했다.
3. SF 순펑 익스프레스는 80여 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드론으로 군수물자를 배달한 전적이 있다.
4. 인공강우는 [레이더 탐지] 기능의 마비를 유도한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461804
5. 미친 잭스미스는 오산 기지를 습격해 [레이더 자료]를 압수했다.
그걸로도 모자라, 중공은 100만명의 무인기 [병력]을 양성하려 들고 있다.
추가.
우리쪽 드론 사령관은 코리안 잭 스미스에 의해 직무정지 상태.
ㅇㅇ 이거구나 퍼즐이 맞혀지네 처음부터 한반도를 겨냥해서 준비하고 있었구만
강원도 저수율을 떨어뜨리고 부산에는 고리원전 터뜨려서 동쪽 지형 자체를 못쓰게 만들고
서해에서 서울을 공격하면 전라도로 가두리 치고 소각장으로 지워나갈 심산이었나본데?
장유샤는 펑리위안이 등용한 인물만 제거했을 뿐이지 실은 십핑이랑 wwe이고 전문가를 그자리에 앉히려고 했지만 실은 화전양면전술 아닌가?
러시아도 결국 아군이 될 순 없었던 거 같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493761&page=2
양안전쟁 할 것처럼 대만과 wwe한 중공이 일부러 한국군 지원을 남중국해로 꾀어서 그때 한반도를 총공하려 했을 듯
이거로 서해도서 섬에 총기배달해주고 받은 총기로 간첩들이 사보타주하면 됨. 게다가 지금 당나라군대라 소규모 군부대 잘털면 무기확보까지 가능 ㅇㅇ. - dc App
역시 내 예상이 맞구만 웨이하이시가 뭐가 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