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의도적으로 추적이 힘들게 만든걸까

국내에도 유독 추적 느리고 부정확한 업체들이 있다.

대표적인 게 cj와 로젠

특히 전자는 순펑의 위탁대행도 한다.

왜 추적이 힘든 걸까?

시간, 경로가 들통나면 안될 이유가 있나?

그런 걸 ‘함께’ 배송하느라 그런가?

혹시 경비·유류의 감소와 더불어 남들 시선이 집중되지 않을 때 신선 식품을 배송해야 하기라도 하나?

그 일정대를 맞춰야 해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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