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미정갤 완장 = ㄱㅊㄸㄸ
인천 부두에서 사람 담그고 in6 장사한 화교다 조심해라
기존에 있던 완장은 택갈이 된 걸로 알고 있다
빨간약의 최종 종착지는 성경이다.
엘리트 권력가들이 그저 심심해서 사탄을 숭배하는 걸까?
전혀 아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짐승의 표를 절대 받아선 안됨
정치에 빠지지 마세요.
좌우 정반합 가두리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아야 하는 걸까요?
아니요.
본질은 영적전쟁입니다.
물질적인 것<본질을 가리고자 사탄숭배자들이 세운 것 ex)정치>
에 유혹당하지 마세요.
우리들은 겸손해져야만 합니다.
본인들이 타인들보다 무조건 더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교만은 큰 죄악입니다.
본인이 좌파보다 훨씬 우월하다는 그 교만함을 버리고,
스스로가 죄인임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죄라는 건, 단순히 마음 속으로 남을 미워하고 욕하는 것 또한 죄입니다.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성욕을 품으며 온갖 상상을 하는 것도 죄입니다.
타인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며, 본인이 더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는 교만함 또한 죄입니다.
살면서 죄를 한 번도 저지른 적 없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저도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저지르고 있고,
여러분들 또한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현대의 교회들은 타락하여 행위구원만을 가르치고 있다.
(가톨릭은 뿌리 자체가 이단이며, 성경에서 묘사하는 '음녀' 의 특징은 "교황" 과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에베소서 2장 8절-9절을 봐보자.
에베소서 2:8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For 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9 행위들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Not of 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오직 믿음으로써 얻는,
당신의 행위의 단 1%도 들어가지 않는,
오직 은혜로써 주시는 구원이다.
이것들을 믿을지 말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정치인을 우상숭배하며 사탄숭배자들의 그물망에 갇힌 채 계속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을 것인가
하나님께선 이미 사탄을 이기셨고, 그들은 패배가 확정된 싸움을 하고 있다.
이미 하나님께서 이기신 싸움이다.
그러나 사단은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데려가기 위해 당신들을 미디어로 세뇌하고 있다.
정치인 우상숭배에서 당장 탈출해라.
좌우 모두 어차피 정반합이다.
사탄 숭배로 이어진다.
절대 정치인을 우상으로 삼거나 믿지 마라.
이 글을 본 당신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무조건 화짱조로 몰아가지만 말고,
한 번 찾아보기라도 해보길 바란다.
왜 플랫어서와 화짱조를 한 팀으로 묶어 몰아가겠어?
그런 분위기를 조성한 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다.
우리는 하나님 아래 모두 같은 형제이며, 자매이다.
본인이 좌파보다 훨씬 우월하다는 그 교만함을 버리고,
스스로가 죄인임을 인식해야만 한다.
죄라는 건, 단순히 마음 속으로 남을 미워하고 욕하는 것 또한 죄이다.
살면서 죄를 한 번도 저지른 적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그런 당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들을 십자가 대속으로써,
은혜로써 대신 사해주신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며,
이 모든 일들을 계획하신 하나님의 역사이다.
사탄들의 훼방에 넘어가지 말아라.
딥스 딥스 거리면서 정작 그들 손에 놀아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실재하시고 계신다는 그 사실이 바로 그들이 어떻게든 감추려는 진실이었습니다.
Amen - dc App
스압 지렸다 정보 고맙다. 눈을 떴구나 일루미나티갤로 와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illuminate
몇
년된 미정갤원로들이 어디갔을까 여깄다 오거라 원로들이 있는 곳으로
미정갤 대피소중에서 그나마 제일 활발한 갤러리다.
가끔이라도 여기도 올려주라 미정갤 원로 많다 같은글이라도 복붙해주면 고맙겠다.
거기도 이미 거쳐 지나간 곳이다 플랫어스 갤러리로 와라
복붙은 한 번 생각해볼게
부디 당신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