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그들은 계획을 미리 암시하여,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른 채, 그 계획에 맞춰시고 당하는 것으 즐김.


보통 큰 자본이 들어가고 유명해진 영화를 보면,


계획을 찾아볼 수 있는데,


상받고 유명한 영화...뭘까?


기*충과 오*어 게임임...


둘 다 큰 내용이 없고 잔인한 영환데 왜 이렇게 띄워줄까?


그건 아젠가가 살살 녹아있는 건데,


한민족을 말?살하려는데 이런 류의 영화에 상을 준다고


우리들이 좋아하고 어깨 으쓱하는 모습을 보면서 비웃는 변태들이기 때문임...


기*충 해석은 우리 한국인들이 한반도에서 기생충이라는 거임...


우리 입장에선 여기가 우리땅이였는데, 본 주인이 따로 있는 기생충으로 빗대어,


내쫓기고 외국인 주인들 들어오는 모습임...


근데 송*호 혼자 남아, 지하에서 살자나?


이건,, 소수민족화 되어 숨어살게 될 것을 암시함...


오*어게임은 우리들은 이미 게임에 참여했음... 게임은 돈을 얻기위해 서로를 해치는 미친 게임이고,


우린 찬반 투표를 하지 않았지만 사회 정황을 보면 이미 돈이 최우선의 가치가 되었음..


우리 그렇게 게임을 하고. 한명이 우승하여 독식을 하게 되고...(이 한명은 기*충의 송*호과 같이 구석에 숨어 살게 되겠지.)


그리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게임에서 탈락하여? 어떻게 될까?


고위층?(보이지않는 세력의 상층)의 장기*출 용이 되는 거임...ㅠ


게임이 진행중이.... 매해 실종자 어마어마한데, 이슈화 안되지...


다들 깨어있고, 저항해야 함... 


영화에서 보면 항상 선이 승리하지?


현실은 영화가 아님... 영화가 우릴 선이 당연히 승리할 거라고 세뇌시켜놨음...


모든 걸 의심해야함.. 정치, 사회모습, 교육,,, 우리 스스로 꿈꾸고 나은 세계를 만들지 않으면


인디언의 운명을 걷게 될거임.(기*충에서 송*호가 인디언 모자 썼지?)


우리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님...


온라인 글들 보면, 우리를 이간질 시키는 글이 많음


영포티, 급식충... 이런 단어 만들어서 배포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임...


의식을 꺠워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한 세계가 하나의 가족과 같은 마음을 갖는다면,,


이 소설 1984같은 운명을 바꾸는 중심이 한국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다행이 요즘 많이들 깨어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