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연설 부분은 하나도 없고 주섬주섬 종이 집어넣고 가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 보면 진짜 어지간히 웃겼나봄


 '오늘의 하이라이트 ㅋㅋ' 이런 느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