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월 종합소득세 때 중국에서 lg u+ 인터넷 해킹으로 국세청 털었음. 전국적으로 일어난 일이었고, 대부분이 세무사사무실 (업계 특성상 같은 구역에 밀집되어있음) 중 lg쓰는 곳 ip를 통해 작업함. 


전국에서 해킹으로 접속이 폭주하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이 ip들을 일일히 차단. 덕분에 세무사무실 직원들은 홈택스 접속이 차단되어 마감을 앞두고 신고를 하지 못하는 사태 발생. 이걸 알게 된게 국세청 120번 전화하자 이마저도 하루 뒤에, 국가정보관리원 번호를 알려줬고 전국 세무사사무실 항의 전화가 빗발쳐 직접 수동으로 일일히 ip차단하는걸 포기함. 신고는 가능하게 됬으나, 글쎄. 중국에서 홈택스 해킹을 그것도 종합소득세(연말정산)기간에 왜 했을까? 차단을 안했으니 정보 다 털어갔을 것. 


그당시 세무사들 단톡 난리가 났음. 

지금 불난데가 어디고 당장 담주 월욜 중국인 무비자입국? 이미 털린거 흔적 지운거라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