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6 오후 8시
국가 정보 자원 관리원의 전산실에서 화재 발생
- 리튬 배터리가 화재의 불씨가 됨
정전이 나도 가동할 수 있게 리튬 배터리가 있는 것
- 원인은 불분명함
교체 작업 중 불이 났다고 하지만 손상나지 않는한 거의 안남
- 화재는 아직도 안 꺼짐
- 정보 유실 발생 가능성 높음
메인 서버라 손실 나면 다른 곳도 피해 입음
근데 말이야 저런 곳은 불이 발생할 원인 자체가 없도록 관리를 하는 곳인데 화재라 넘 인위적이지 않는가?
거기다 이제 시작일 뿐이면 ㄹㅈㄷ
옛날부터 작업된 일들이지 않을까 싶기도 함
대부분 새누리, 국힘이 정권 잡거나 관련 있을 때임
- 기밀 시설 근처 땅 중국 정부에 처분 (대표적 지역 - 세종, 용산)
- KT 국가 위성 중국 정부에 매각
- 황해(서해)에 중국 시설 설치 안 막음
- 전 정부 조사 착수하니 이곳 저곳 증거 인멸
- KT 중국서 대규모 해킹 및 디도스 공격
- 고위직(장관직, 정치인, 재벌, 대기업 등) 또는 그에 해당하는 가족 법 처벌 없음(이건 옛날 부터니)
- 국민 알 권리 차단
- 신천지 사이비 종교 개설(현재는 국제 종교 단체이고 수익권은 국힘에 있음)
- 암암리 중국 밀수업 및 밀입국 증가
등등
또한 매번 정치나 법안으로 싸움날 때마다 중국하고 북한에 연락 취해서 방해공작에 국민 매수도 하는 정치인들이라 참 뭐시깽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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