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사본도 오케이, 입국시 체류 예정 주소를 안 적어도 오케이, 이번에 무비자로 중국 간첩만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북한 간첩이 중국에서 신분을 세탁하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건 일도 아닌 세상이다. 신분 세탁은 그들의 전문 분야인데, 이제 세탁마저 필요 없게 나라 문을 통째로 ‘어서욥쇼’로 열어줬다. 북중 간첩의 세상이 이제 이틀 남았다. - dc official App
생각보다 더 빨리 망하고 있는 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