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증부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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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민 계몽도 먼 이야기가 아닐거라고 확신이 들 정도로 역대급으로 젊은 사람들 많았어


어딜 쳐다봐도 진짜 10 ~ 30대 넘쳐나더라 진짜 개뿌듯했음...


집회 내용도 너무 훌륭했고, 특히 연사 라인업은 미쳤어 ㄹㅇ


대략 기억나는 부분은 (정확한 표현은 기억 안나서 백프로 일치는 안함 ㅇㅇ)


1. 국가유공자 자녀분이 서럽게 우시면서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여러분들 정신차리고 싸우셔야 한다

2. 황교안 대표님이 미국에 가신 이유가 우리 힘만으로는 안돼서 도움을 요청하러 가신거라고 하신거랑

3. 김민수 국힘 최고위원님에 사기를 북돋아주신 연설

4. 예전 간첩은 중국, 북한 나눴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 우리나라가 잘 살아서 돈으로 무작정 매수하는 메타는 지났다 그리고 더 열심히 칼을 갈아서 큰 한 방을 적들에게 먹이겠다 - 김진일 자혁당 최고위원님

5. 요즘 국민들의 분노 지수를 살핀다. 99도인지 95도인지 확실한건 때가 되면 우리들은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해야된다 (씹 공감) 그리고 PC 사상에서 사용하는 혐오의 정의는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동인데, 쟤네는 지들이 권력을 쥐고있는 강자고, 자대와 우파진영을 오히려 억압하면서 혐오라는 단어는 왜 쳐 쓰지...?  -  김정식 전 국힘 대변인님

6. 적당히 수용하는척 하면서 우리가 정치계에서 주류가 됐을 때 판을 엎자 어차피 우리의 숙명이다 - 학생의 소리 이명준 대표님


좋은 이야기 더 많았지만 막판 콘서트에서 도파민 터지느라 다 까먹었음....


여하튼 이정도 기억나는데 하나같이 다 좋은 이야기들 이니까 시간나면 들어보길 추천해


그리고 뮤지컬, 밴드, QnA 같이 참신한 구성도 좋았어 확실히 신경을 많이 쓴듯해


아 맞다 자대 신곡도 나왔으니까 들을 사람들은 들어봐바 (용량 이슈로 마지막은 짤렸음 ㅠ)


그리고 찰리커크 사건 이후로 자대 애들도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많이 심란했다더라... 아마 자대 말고도 최전선에서 싸우시는 많은 애국자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네


김민수 최고위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었지?


보수를 위해 싸워주는 분들 졌다고 팽할게 아니라, 따듯하게 보듬어주고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


나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우리가 앞장서서 싸우는 애국자 분들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해. 만약 그러지 못하면 누가 구심점이 되어 앞에서 싸우려고 하겠어?


보수분열 = 반국가세력의 유일한 승리플랜


어떤 상황이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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