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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간 대학생 2주만에 고문 사망…또 한국인 납치한국 대학생이 집을 떠난지 2주만에 캄보디아에서 고문을 당해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북 예천군 출신의 대학생 A씨(22)는 가족들에게 “여름방학 기간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다녀오겠다n.news.naver.com


한국 대학생이 집을 떠난지 2주만에 캄보디아에서 고문을 당해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북 예천군 출신의 대학생 A씨(22)는 가족들에게 “여름방학 기간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떠난 지 2주 만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경찰과 유족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7일 캄보디아에 도착했으며, 1주일 후 그의 휴대전화로 조선족 말투의 남성이 A씨 가족에게 전화해 “A씨가 이곳에서 사고를 쳐 감금됐다. 5000만원을 보내주면 풀어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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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 정권은 왜 동남아 범죄에는 침묵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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