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교안에게 절호의 찬스가 왔다. 다음 토론회에서 하태경을 작살 내고도 남는다. 드디어 부정선거를 기정 사실화 할 수 있는 천운이 찾아 왔다.


2. 위 유튜브를 보면 (하태경의 최대 실수. 정치 생명이 끝날 수도 있음)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거다.


그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2-1. Follow the party 같은 온라인 전산 조작을 하다가 그게 엉터리라는 게 드러나니까, 갑자기 투표지 조작으로 얘기를 바꿨다. 


(이건 내가 그래서 follow the party 는 악수라고 하지 않았나. 민경욱의 지능이 좀 떨어지는 게 큰 약점)


2-2. 나머지는 전부 정황논리. 



3. 하태경의 반박 논리중 구체적으로 뭐가 치명적 약점인지는 여기에 

쓰지 않겠음. 


박주현보다 도태우가, 도태우보다 바실리아가 더 똑똑하다.


셋이 모여서 전략을 숙의하면 될 듯. (민경욱도 참여)



4. 다음 토론회에서는 반드시 민경욱의 이응 자만 빨간색으로 나온 것을 20장 뭉쳐서 들고 가고, 


어떻게 해서라도 초대형 사진으로, 작년 개표 당시에 접힌 투표지, 

접힌 투표지를 100장씩 모았을 때 사진, 이번 재검표장에서 나온 신권 투표지 다발 등을 뽑아서, 하태경 면상에다 집어 던지면 된다. 


반드시 초대형 사진으로 갖고 나와야 함.



5. 또한, 여백이 없게 나온 투표지도 3배로 확대해서 들고 가고.

평량 100g 짜리와 평량 150g 짜리를 들고 가서 하태경 보러 직접 만져 보라고 해야 함.


짧은 시간에 속사포처럼(이건 외워야 할 듯), 대법원과 선관위의 이상한 행태를 죽 나열한 후(자료를 보고 읽어도 됨. 속사포처럼. 아마 약 20여가지 됨. 그걸 다 읽어야 됨. 속사포로)


그런 후, 이런 이상한 행동 설명해 봐라. (미국 대법원과 마리코파 재검표의 사례를 재빨리 비교해 준 후. 참고: 마리코파는 선거 직후 한달도 안 돼 재검표 했고, 다음 달에 또 재검표. 포렌식과 재검증까지 포함해서 3번째 재검증했음. 모든 기기를 오픈했음. 한국과는 천양지차.


한국은 범죄자들이 범죄를 숨기려고 하는 전형적 행동이고,

미국은 범죄가 없었다는 자신감에 찬 선관위가 니들 마음대로 어디 해 봐라~ 하는 식이었다. 



결론:


1. 절체절명의 천운과 기회를 황교안은 거머쥐었음.


2. 준비만 잘 해가면, 하태경은 작살나고 부정선거는 드디어 본격적

궤도에 오를 듯. (내가 다 얘기 안 해도, 정말 중요한 전략을 짤 수 있을 듯.)


4분~5분 이내에 전부 충분히 할 수 있다. 말을 빨리 하고, 핵심만 얘기해도 됨. 주도권 토론에서 하태경을 지목해서 할 얘기와 직접 할 얘기를 나눠서 잘 배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