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식적인건 안나왓지만
대충 흐름이라고 보는

그림이 어떤거나면

김정은이 친중파 인사들 싹다 숙청해서 목 메달아놈.
코로나 핑계로 중국 국경 바로 걸어잠구고 중국하고 수교 끊어버림.(북한 입장에선 쉽지 않았을것임에도 그렇게 함)

중국 북한 국경에 전투 부대 배치 (박상후 문명개화 찾아보면 ucc 있음)

북한 태양절 행사 미국시간에 맞게 진행. 무기쇼. 한국 언론들 급 ㅂㄷㅂㄷ했지만 실제 가장 ㅂㄷㅂㄷ 했던건 중국

생각해봐라. 중국 북한 이 동맹이었다면 문재인은 이미 우리 나라 까지 엮어서 고려연방제 했다.
천운인지 북한이 갑자기 반중으로 돌아서면서
문재인 골치거리가 됨.

선거 때도 민주당 ㅈ같을 시기에 로켓 쏘고 언플로도 계속 괴롭힘. 중요한 순간 마다.

문재인은 어영부영 북한 설득해서 중국 밑으로 들어가야되는데
김정은은 그딴거 ㅈ까고 친미로 붙어서 베트남 처럼 개방 사회주의 국가 만들고 싶어함.

그럼 트람프는 왜 비교적 쉬운 드론 저격이나 북폭 없이 이런 일을 진행했나. 사람 설득하는게 일단 트럼프 제1의 기술이고 정확히는 어떤 설득과 거래가 오고갔는지는 모름. 여튼 요긴하게 한국과 중국에 북한 두고 요리중.

+ 가장 중요한 이유는 펜스와 트럼프 공동의 목적이 북한 인권에 있음. 한국 보수 인정 안하는 이유는 북인권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
모란봉 클럽에만 봐도 탈북자들 팬스는 거의 만나줌. 북에서 지하 동굴에서 예배 드린다는 얘기듣고 부터 그들이 엄청나게 이 들에게 관심이 많다함.

원래 한반도 교회가 가장 먼저 들어온 곳이 평양임. 가장큰 교회도 있었고. 그러고 김일성한테 뺏겼지만 아직도 기독교를 믿고 그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려고 동굴. 땅굴 파서 예배드린다는 북한 사람들 소식을 듣고 팬스와 트럼프는 그들을 해방하겠다고 약속함. 이런 영상 유툽에 여러군데 있음. 백악관에도 탈북자 불러서 얘기듣능거 있고 가족들 구해주겠다고 약속함.
결국 북에 포격 가하는건 트럼프가 절대 허용안했음.

박근혜때 차라리 트럼프였으몀 한반도는 통일했을수도 있다는게 이런 정세때문임.
근데 하필 어디서 공산당 구두닦이가 불법으로 대통령되서 또 어그러진거.

여튼
대충 이런 맥락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