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부정선거 참전
후보 토론방송에서 부정선거 알리기에 올인
서서히 등장하는 신문 기사

이슈화 점화 시점에서
갑자기 터진 화유대천

그런데 어제 토론을 뒤덮으며 부정선거 잠재우기 의혹 생겨나고
저짝 당 경선 싸움으로 내버려 둔 채
대선후보 확정 후 물고 뜯을 소재를 왜 벌써부터?



어제 읽은 ㅇㄱㄷ에 대한 두 개의 글

하나는
탄핵 이후 당에 분노한 당원을 끌고 신당 차린 의도
그리고 그 사람 뒤에 있는 자 누구인가

다른 하나는
부정선거  외면한 채
화천대유 현수막으로 뒤덮으며 이슈 전환시키는 행동의 의도

진짜 지령받는 ㅇㄱㄷ 지도부의 농간에 부정선거 규명의 또다른 방해세력으로 소모되고 이용당하는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