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미디어a 쁘락지라는 식으로 글이 있길래 2배속으로 들어보고 요점 정리해 봄. 전혀 쁘락지 아니고 맞는 말 하고 있다고 보는데 판단은 각자 알아서.

"여기 변희재 서브 채널인가요?" 라는 식으로 조롱댓글 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열 받아서 영상 찍은듯. 

현명한 미정갤러들도 잘 생각해봐. 


<주장>


황교안이 4.15 스피커가 된건 잘했고 환영하고 고맙다.

3차 토론을 보니 약했다

3차 토론에서 윤석열을 추궁할수 있었는데 안했다, 

윤석열이 공범인게 자명한데 왜 돌직구로 화끈하게 공격하지 않았는가?

안상수 후보에게 뻔한 질문과 뻔한 답변만 받았다.  


1년 반동안 진실투쟁하는 시민들만 시위하면서 쎄빠지게 개고생하는 동안 황교안은 침묵함.

황빠들이 "황교안 아니면 부정선거 밝힐수 없다"는 식으로 댓글들을 많이 다는데 

황교안 후보 열심히 하고, 시민들은 시민들 나름대로 진정성있게 열심히 해야한다 


만일 황교안이 4강에서 떨어지거나 이후에 탈락하면 부정선거 규명 진실 밝히기도 같이 끝나나?


2차컷오프 기준= 선거인단30% + 여론조사70%인데 여론조사 주체는 4.15부정선거 주범 중앙선관위이다, 쎄하지 않나? 컷당할수 있다는 생각 왜 안하나?


투 트랙으로 가야한다. 황교안을 응원하는건 좋다. 그러나 "황교안한테만 줄서라, 다 밝혀준다"라고 하는건 

1년 반동안 국민들이 소리친걸 무시하는 행위이고 황교안이 떨어졌을 때 이후를 보지 않는 위험한 행위이다. 

내년 3월 9일에 황교안이 대통령이 안되면 4.15 부정선거 진실 밝히기는 없어지나? 

컷오프되면 그냥 다 끝낼건가?


요지: 부정선거 밝히기 운동과 황교안 선거운동은 구분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피눈물 어린 노력이 황교안 후보의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탈락과 동시에 다 말아먹게 되어서는 안된다


"황교안 선거운동 하지 마라"가 아니라 "황교안으로만 뭉쳐라"라고 전체주의식 강요하지 말라는 얘기


"특정인물 맹신"은 미정갤러들이 가장 유의해야할 요소이고 딥스 분탕들 몰이에 역이용 당하지 않는 것도 생각해야할듯

개인적으로 황교안이 대통령 되면 좋겠지만, 설령 탈락했다고 패배주의 글 올리거나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