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해본 미국인.
"진실을 말해줄게. 내 친구가 코로나 걸렸는데 10개월 후에 걔 항체 겁나게 생겼어. 걔 친구는 8개월 전에 백신 접종했는데 항체 전혀 안 생겼어. 근데 코로나 자가치유돼서 항체 생긴 내 친구는 뉴욕에서 미접종자라 위험하다고 식당에 갈 수도 없음. 접종했는데도 항체 안 생긴 걔 친구는 접종자라 뉴욕에 어느 식당이든 갈 수 있지."
트위터 보셈. 백신개발자, 박사학위 의사, 뛰어난 과학자 등등 많은 훌륭한 미국인들이 계속 진실을 밝히고 있음. 근데 이런 거 하나도 뉴스에 안 나옴.
맞아 세상 요지경
애초 백신 접종 유무가 아니라 항체검사를 해서 항체 유무에 따라 출입하든제 말든지 해야 말이 맞는건데 항체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백신으로 구분한다는건 결국 저들의 목표는 우리 건강이 아니고 백신을 맞추는 행위에 집중되어있다는걸 유추할 수 있음. 이정도 추론도 못하는 애들은 진짜 개돼지
빙고
현재 우리나라에도 약국에서 항체자가검사키트 판매하는데 미접종자가 항체검사해서 코로나항체 있다고 나오면 pcr 검사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되는지? 그럼 누가 자가항체검사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