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계획]

- 한국의 대미 투자 총액은 3,500억 달러 규모 

- 이 중 2,000억 달러는 현금 분할 납부 방식으로 투자 

- 조선 산업 분야에서 1,500억 달러 규모 협력 추진


[자금 운용 및 공급 한도]

- 미국 내 연간 자금 공급 상한을 200억 달러로 제한 

- 외환시장 안정성을 고려한 점진적 자금 집행 구조 설계


[무역 및 관세 조정]

- 자동차 관세는 15% 수준으로 인하 예정 

- 반도체 관세는 대만과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


[핵심 요약]

(1) 한국,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추진 

(2) 자동차 관세 인하 및 반도체 관세 형평성 확보 

(3) 자금 공급 상한 설정으로 외환시장 안정 유지 


[한줄 요약]

한국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기반으로 자동차·반도체 관세 완화와 산업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의약품 / 반도체 최혜국 예우 포함하는 협상임


+ 핵잠만들기 숙원사업 완료


2000억 + 현물 투자 및 보증 1500억 지불로 종래 협상방향과 일치


이중 2000억은 200억달러씩 쪼개서 낸단거임 10년간


이 옵션은 일본에선 거론도안됨


다음정권때 협상 잘하면 딜 잘쳐서 없앨수도있음


참고로 200억달러 무조건 내라가 아님


사업진행이 50이던 100이던 진행되면 그만큼만 내고


지연돼서 안되면 안내도 되고 250 이런식으로 초과되면 


상한걸려있어서 200만내는거임



잘한거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