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밀입국 통로’ 잇단 적발… 태안해경, 중국인 밀입국자 검거


불법취업을 목적으로 중국에서 보트를 타고 서해안으로 밀입국한 40대 중국인이 태안해경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최근 서해안 일대에서 중국인 밀입국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해경이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 “보트 타고 태안 상륙”… 전국 전전하며 불법취업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10월 11일 정오께 중국 산둥성 석도항에서 1톤급 소형보트를 타고 출항해, 같은 날 오후 9시42분께 충남 태안군 마도 해안으로 밀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해안 밀입국 통로’ 잇단 적발… 태안해경, 중국인 밀입국자 검거불법취업을 목적으로 중국에서 보트를 타고 서해안으로 밀입국한 40대 중국인이 태안해경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최근 서해안 일대에서 중국인 밀입국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해경이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태안해경 첩보 수사로 경북 영양서 검거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지난 20일 오후 7시20분께 경북 영양군에서 밀입국자 A씨(중국인, 40대 남성)와 조력자 B씨(중국인, 30대 남성)를 출입국관리법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cc.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