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피상적이고 디테일에 못들어가는건
디테일에 들어가면 당황하거나 무슨말인지
맥락 연산이 안되거든
노인이라면 그럴수있는데
영포티나 대부분 좌파가 4050대아냐
이 나이에 이정도 연산이 안되는건
그냥 태생적 한계라서.. 뭐라 하기도
미안해. 그냥 불쌍한데. 뭉치는걸
너무 잘하니까 그걸 지적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난.. 뭐 근데
여차저차 다 떠나서 답이없음.
플라스틱보고 숨쉬라고 하는거랑 같지 뭐
얘들이 피상적이고 디테일에 못들어가는건
디테일에 들어가면 당황하거나 무슨말인지
맥락 연산이 안되거든
노인이라면 그럴수있는데
영포티나 대부분 좌파가 4050대아냐
이 나이에 이정도 연산이 안되는건
그냥 태생적 한계라서.. 뭐라 하기도
미안해. 그냥 불쌍한데. 뭉치는걸
너무 잘하니까 그걸 지적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난.. 뭐 근데
여차저차 다 떠나서 답이없음.
플라스틱보고 숨쉬라고 하는거랑 같지 뭐
니 글도 존나 피상적임 ㅋㅋㅋ - dc App
지적 좋우아. 어떤점이? 물론 여기다 세세하게 다 적은건 아니지.
@code-V 콕집어서 어떤 부분이 피상적이고 연산능력이 떨어지는지 구체적 예시를 들어주던지 해야 이해되지 않음??? - dc App
@code-V 그리고 니 주장대로라면 좌파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는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동일한 권리와 자유를 보장해주는건 태생적으로 우월한 사람들 입장에서 보기엔 위험한 상태 아님?? 마치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술담배를 법적으로 '금지'하듯이 말이야. - dc App
@code-V 지능이 떨어져서 자신의 신체적 권리를 쉽사리 포기하는 여성들이 있으니 성범죄는 피해자 승락이 있더라도 처벌대상인 것이고 경제적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겐 대리인을 둔 금치산자와 한정치산자 같은 제도를 두는 거잖아?? - dc App
@전유관 <콕집어서 어떤 부분이 피상적이고 연산능력이 떨어지는지 구체적 예시를 들어주던지 해야 이해되지 않음???> - 에이.. 그러면 케이스를 갖고와서 얘기해야 되는데, 다들 좌파들하고 십수년 키배뜨면서 아는거 아님?
@전유관 <지능이 떨어져서 자신의 신체적 권리를 쉽사리 포기하는 여성들이 있으니 성범죄는 피해자 승락이 있더라도 처벌대상인 것이고 경제적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겐 대리인을 둔 금치산자와 한정치산자 같은 제도를 두는 거잖아??> - 심지어 이 부분도말야..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장사꾼들인데, 전문가가 하는 말을 이해해야 고용자로서 대리인에게 요청이나 요구를 할수 있을거아냐. 근데 모르고 앞뒤로 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걸 일일이 설명해야 되냐. 쉽게만 봐도, 현재의 불법탄핵이나 노란봉투법도 법적으로 논리의 구멍에 대해 얘기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에 못따라 오잖음. 당이 내린 피상적인 슬로건만 끝도없이 반복하는거만 봐도 별도의 설명이 필요할까
@code-V 십수년 키배를 뜨면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 말고 데이터가 필요함. 뭐가 됐던 연구논문이건 자료가 있어야 입증을 하지. 경험적 판단으론 불가능하고 - dc App
@code-V 결국 니 말은 말귀를 못알아먹는 좌파들이 꾼들에게 선동 당해서 여론을 이끄는 것이 아닌 이끌려다닌다는 뜻인데.... 그럼 민주주의 왜 하나?? 정의로운 소수가 국정을 맡는게 더 효율적이지 - dc App
@전유관 개인적 경험이 아니라 맥락파악과 논리구성의 완벽성으로 보면 되는거야. 부정선거로 이야기 풀어볼까?
@전유관 여기서 잠깐 : <결국 니 말은 말귀를 못알아먹는 좌파들이 꾼들에게 선동 당해서 여론을 이끄는 것이 아닌 이끌려다닌다는 뜻인데.... 그럼 민주주의 왜 하나?? 정의로운 소수가 국정을 맡는게 더 효율적이지> 너가 나하테 주장하는 내용이 정확히 뭐임? 지금 정확한 맞닿은 맥락이 없어보임.
@code-V 니 맥락을 도저히 모르겠으니 내가 유추해본거임. - dc App
@code-V 좌파가 지능이 나쁘니 어찌해야하는가? - dc App
@전유관 ㅋㅋ 너 처음은 이거임. 나보고 케이스를 가져와서 얘기하는게 맞지 않냐. -케이스로서 피상적인지 여부를 가리자 이거가 본 주제임. - 민주주의가 맞다 아니다 - 요건 산넘어간 결론성 문장일듯
@code-V 내 주장 하나만 얹자면 나는 성향이 지능을 결정한다 보는 시각은 아님. 지능이 높을수록 극좌나 극11우에 빠질 위험성은 덜하다는 상관관계는 있다고 봄 - dc App
@code-V 어 그러니까 ㅋㅋㅋㅋ 너가 말했잖아 그 다음에. 좌파랑 대화해보면 모르겠냐며 ㅋㅋㅋ 걔들이.지능이 낮다며 ㅋㅋㅋ - dc App
@전유관 너 주제도 흥미로워서 잠깐 갈아타보자 : "성향이 지능을 결정하지 않는다" 혹시 > 지능이 성향을 결정하지 않는다 라고 얘기하는거 같은데 맞음?
@code-V ㅇㅇ 지능은 성향을 결정하지 않음. 단지 지능이 낮을수록 극단덕이긴 쉬워질뿐 - dc App
@전유관 지능이 낮을수록 극단적으로 가기 쉽단건 인정. 그래서 좌파가 지능이 낮다. 이게 내 결론임. 그 구체적인 케이스로 부정선거를 얘기할수 있음.
@code-V 좌파는 극단이 아님. - dc App
@전유관 극단의 기준은?
@code-V 내가 말하는 극단은 나치즘 공산주의 무정부주의 등등임 - dc App
@code-V 원하는 정치적 이상향을 위해서라면 폭력과 선동을 필요악으로 여기거나 혹은 적극 활용하는 것이 극단임 - dc App
@전유관 그건 각자 기준이 다를수 있음. 그러나 극단이라고 하면 보통 '맹목적인 상황' 그 상황을 이야기한다고 보지, 특정 주의나 라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고 봄. 가령, 무정부주의자이지만 그 나름에 이유에 대해 들어가서 근거를 들어봐야 하고,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그 이유와 원하는바를 들어봐야함. 어떤 "___주의" 등의 단어에 머무르며 평가 및 판단하는것이 피상적인 상태의 표본임.
@code-V 어 모든 극단적 사상들은 다 그럴긋한 이상향을 제시하지. 그럼 극단과 극단이 아닌것의 차이는 뭐냐??? '폭력과 선동'임. 난 극단의 정치적 이상향이 틀렸다 말하지도 않았는데? - dc App
@code-V 난 극단주의를 평가한적 없음. 단지 모든 극단주의 사상으로 평가 받는 것들이 폭력과 선동을 동반했다는 사실을 말할 뿐 - dc App
@code-V 더 정확히 말하면 극단이 아닌 좌우파는 기존질서 내에서 이상향을 실현하고자 하지만 극단인 좌우파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상향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 차이다. - dc App
@전유관 한쪽이 평화라는 라벨을 달고 다른 한쪽의 극단성을 유발한다면? 이런 경우는 누가 극단적인것임?
@전유관 선행적으로 결집하여 집단화후 상대에게 도발을 유발한 쪽이 극단인것임? 아니면 후행적으로 대응하며 결집화된쪽이 극단적인것임?
@code-V 간단함. 유발하였더라도 극단적인 쪽은 힘을 잃게 됨 - dc App
@전유관 네팔의 예를들어, 고위층이 썩을데로 썩어서 성난 국민이 극단주의자들임? 아니면 고위층이 극단주의자들임
@code-V 극단과 극단의 대립인데? - dc App
@전유관 그러면 썩은 고위층에 대한 저항은 국민은 어떻게 하면 극단이 아님? 구체적으로
@code-V 518은 극단과 극단의 대립 아니었나?? 총을 써서라도 대의민주주의를 지키자 vs 총을 써서라도 현재의 질서를 지키자 - dc App
@code-V 선거 - dc App
@code-V 여론 - dc App
@전유관 518 가지말고, 네팔에 우선 머무르삼. 마무리 짓고 넘거가는걸로
@code-V ㅇㅇ 극단이 아닌 방식은 선거와 여론전이다 - dc App
@전유관 여론은 당연히 정치권에서 잠식할테고, 선거도 잠식한다면?
@code-V 그냥 진거잖아? - dc App
@code-V 왜 제대로된 선전을 못하고 여론전에서 져서 선거에서 져놓고 한쪽이 다 독점한다 생각하는거냐?? - dc App
@code-V 너는 내가 멍청해서 부정선거에 회의적이라 보냐? - dc App
@code-V 심지어 헌법은 일당독재와 독재에 대한 브레이크를 수도 없이 걸어놨다. 정당에 관한 부분, 130조는 연임제한을 걸어놓았지 - dc App
@전유관 자, 그부분은 두가지로 갈래로 나뉨. 전-관 : 긍정적인 선전, 여론전으로 졌다. 반대쪽 : 정부가 꼼수를 써서 여론반영을 안하고 선거도 건드렸다. 가 됨. 한쪽은 다 정상일때 하는 얘기이고 다른쪽은 이미 정부가 기관을 잠식해서 정상적인 여론이 안나오는것을 주장함. 이 경우, 전-관은 모든게 정상 작동한다는걸 증명해야함
@code-V 아니지. 문제를 제기한 쪽이 문제에 대한 논거와 증거를 대야지?? 국정감사 왜 하는데?? - dc App
@전유관 멍청해서 부정선거에 회의적이라기 보단, 심리적 저지선일 가능성이 농후하지. 단어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고.
@code-V 왜 국힘은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공론화를 하지 않는가?? 이걸 얘기해야지?? - dc App
@code-V 그러니까. 질서 내에서 충분히 국정감사를 통한 공론화가 가능하지만 주장하는 야당의원이 없다. 왜?? - dc App
@전유관 일단 너는 모든 기관이 정상작동한다는 가정으로 이야기하는것임. 모든게 정상작동 한다는게 어떤건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부 앎. 그런데 지금은 그 상태가 아님을 이야기하는것임. 부정선거를 논하기 전에 그에 발단이 될수있는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 들어가볼까? 동의하면 동의한다 표시해줘,
@전유관 나는 국힘을 대변하지 않음. 나는 개인인 나임. 나는 너를 민주당으로 인지하는게 아니라 토론장에 있는 한 개인으로 인지하고 소통하고 있는것임.
@code-V 아님. 모든 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가정이 아니라 문제해결에 대한 접근법이 민주적이어야 한다는 것임. 문제가 있으면 절차에 맞게 해야지??? 왜 극단성을 드러내나?? 서부지법 부수듯이말야?? - dc App
@code-V 아니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야당의원이.없다는 말인데?? 니들이 뽑은 의원이 왜??? - dc App
@code-V 부정선거 여론이 있다면 그 여론에 힘입어 당선된 의원도 있어야 정상 아닌가?? 없어? - dc App
@전유관 <부정선거 여론이 있다면 그 여론에 힘입어 당선된 의원도 있어야 정상 아닌가?? 없어?> <-- 피상적임. 현상을 논하기 때문에 피상적으로 규정할수 있는 부분임. 피상적이상 본론에 들어가려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쪽의 근거나 정황에 대해 논해야함. 거기서 디테일을 논하는게 비피상적 구간으로 진입하는거.
@code-V 아 나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하지 않은 주장에 대해선 맞다그르다 얘기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니 양해좀 ㅇㅇ - dc App
@code-V 그 부정선거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에 대해서만 말하고 싶음. 부정선거에 대해 맞다그르다 싸우기 지겨움. - dc App
@전유관 <아 나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하지 않은 주장에> <-- 대표적인 피상적인 사람의 사고구조임. 공신력을 어떻게 판단할지에 대한 구체적 내용으로 들어가야 "비피상적" 사고구조가 언락되는것임.
@code-V 헌법 - dc App
@code-V 헌법은 40조부터 125조까지 정부의 권위와 그 한계에 대해 규정하였으며 권위에는 공신력도 속한다. - dc App
@code-V 그 무엇도 법과 재판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안됨 - dc App
@전유관 < 부정선거에 대해 맞다그르다 싸우기 지겨움. > <-- 정확해! 맞다 그르다 문제가 아님. "부정선거"라는 단어를 빼고 만약 이걸 "시의원의 도덕적 헤이" 라거나 "구의원의 부패" 로 단어만 바꾸면 전개가 바뀔것이란 것임. "야 전주 시의원이 부패했대!" 누가그래? "기사에 그렇게 나던데?" 라고 하는 정도가 피상적이고. 비피상적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을 했길래?" 라며 디테일 구간에 들어가게 되는것임.
@code-V 그럼 그렇게 하세요...나는 부정선거에 대해 피상적으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지겹다 말하는건데 - dc App
@전유관 이 대화를 스샷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봐바. 질문은 치우쳐 지지않게. 재미로 봐바. 자기 객관화 차원에서.
@code-V 지피티가 공신력이 있나?? 자꾸 딴 데 새지말고 ㅋㅋㅋ 부정선거가 있다며?? 있으면 선거무효소송을 하던 여론전을 해서 다수의 의원들을 입송시키던 집회시위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건 하면 된다니까?? - dc App
@code-V 왜 재꾸 부정선거를 대하는 내 방식에 대해서 뭐라하지?? - dc App
@전유관 지피티의 "공신력" 이 문제가 아니라, 지피티가 하는 말의 "내용"으로 [본인]이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code-V 어 참조는 할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