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발 훈풍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면서 코스피가 처음으로 4,200선을 넘어섰다.
3일 코스피 지수는 12시3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1.9포인트(+2.48%)오른 4,209.4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개인이 매수를 우위를 보고 있는 가운데 업종 대표 대형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3.2% 오른 11만1,000원에 거래되며 '11만 전자'까지 올라섰다. SK하이닉스도 무려 9.66% 오른 61만3,000원에 거래되면서 '60만 닉스'를 터치했다.
경제는 역시 대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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