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 곽종근 증언, 참담하고 비통"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3일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법정 증언과 관련해 "참담하고 비통하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곽 전 사령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 이후 열린 대통령 관저 만찬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대표 등 정치인을 언급하며 "앞에 잡아 와라.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고 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한 전 대표 관련 곽 전 사령관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곽 전 사령관의 진술은 그간 일관성이 부족하고 발언이 자주 바뀌어 온 점에 비춰 보더라도 사실인지 매우 의문"이라고 반박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11.04).



우에 기사 봤제? 육군 전 특전사령관 곽종그니가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에 대한 황당한 주장으로 대중선동(demagogy)을 하니까, 한동후니가 기다렸다는듯이 "참담하고 비통하다."고 처주낐는데, 있제, 내는 정말이지 어이가 없닷고오오오!!!  


한동후니! "(윤석열이) 내란을 자백 했다."는 터무니엄는 비방(誹謗)도 성이 차지 않았던지, 곽종그니의 그 황당무계한 진술이 마치 이미 입증된 사실인거마냥, 인자는 총살 위협 '피해 호소인(?)' 노릇까지 하고 처자빠졌나?! 지 혼자스르, '북 치고, 장구치고' 얼~쑤! 


한동후니! 고마해라!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내란 사유 탄핵 결의안에서 내란은 쏙 빠진 알맹이 엄는 '탄핵사기'에다, 'k-짭새, 그 미친 개새끼들' 3000마리(?)한테 너구리 사냥 당하듯이 끌리가시고, 2평도 채 되지않는 개집같은 독방에 강제로 처잡아여진 상태에스르 그 무더운 여름을 신앙심 하날도 홀로 버티고, 견디어 내시었으며, 바로, 지금 이 시각에도, 혹심(酷甚)한 '이재며이 강점기(?)'하에서 '오만 조롱과 능멸과 욕보이기'로 '자살'을 강요 당하고 있으몬, 그야말로 "마이 뭇다 아이가? 그러이, 거듭 충고하는데, 한동후니! 고마하랏고오오오!!!"


한동후니, 곽종그니, 이재며이, 조갑제, 정규재, 저 요사한 땅 광주-전라 것들, 개딸···, 느그들 있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측은지심(惻隱之心)'도 엄나?! 무슨 억하심정(抑何心情)이 있어가, 우에 그다지도 집요하고 악착스러우며 모질게 물고 늘어지노?! 


결어(結語) :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내란 우두머리·수괴(?)'로 마녀사냥하고 '집단 린치(lynch)' 내지 '모다깃매,' 비속어로 '다구리' 치고 있는 작금의 한국 사회의 '소오름(?)'끼치는 광기(狂氣)를 요래~ 보고 있자몬 말이지, 흡사 돈키호테가 풍차를 거인으로 착각하고 돌진하는 모습 같닷하이!!! 


거듭 강조하거니와, 이재며이를 위시한, 앵무새처럼 자꾸 "내란, 내란" 가스라이팅(gaslighting)하는 '내란무새(?)' 무리들의 '내란'이랏하는 거는 말이지, '실제에 있어서는,' 즉 '기실(其實)' 말이지, '호수 위 달 그림자' 맹키로, 그 실체가 전혀 엄꼬, 실~데엄시 '뜬구름'만 잡는 거랏고!!!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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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11월 04일 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214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214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11. 04.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