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도 1주일차까진 세금안냄.

대신 그만큼 아껴살아야됨.

특히 주간반은 한달 60만원으로 아끼고살아야되.


세금 조금 내고 더 버는사람은 그 돈으로

쉬는날 놀러가고 

퇴근(?)일에 버거킹 만원세트 사먹음

매달 포상선물로 갖고싶었던 물건도 삼

월 60으로 불가능함

반찬값 보태는 정도지



좌파복지 25만원이 쿠팡 60만원임.

공짜대신 25만원급 통제인생 살아야됨

그 이상 돈 못씀


쿠팡도 세금내고

 출근 더하는 사람이 경제적자유 누림


쿠팡은 자유기업감수해야됨

소비줄이는 정도지

좌파는 감시,통제도 감수해야됨


배급견한테 저렇게 설득해라


공짜=공짜밥임

여행 연애 독서 

이런건 포기해야됨



매일 8만원 주는 쿠팡도 고맙지만

조금 덜 받아도 

박근혜대통령시절처럼 1년 365일

열렸음 어땠을까 싶음

그땐 경기도 좋고 쿠팡신청하면

바로 나갔다더라


25만원 공짜=25만원이하 아끼는인생 or 그정도 통제받는

저급한인생


기초수급자도 말이 공짜지 

걔네도 소비에 한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