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는 아직 선동질하고 있고 내란 동조자 놈년들도 있는 이 와중에

연예인 한 명 타겟 찍어서 어떻게든 조져 보겠다고 달려드는 세력들의 꼬라지가 참으로 웃깁니다.

내란이 중한지 연예인 과거가 중한지 구분 못하는 것들 중에 정상인은 없을 거고 오로지 돈 몇푼 때문에, 달려들어 일을 키우고 싶은 세력만 있을 뿐입니다.

어디 한 번 열심히 떠들어 보시든지요.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