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선후보 윤카와 홍준표 당내 경선시절
홍카콜라라고 한때 청년픽으로 홍준표가 반짝이던 시절이 있었음
그때 윤카가 경선에서 이기고 사실 나는 실망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반발심리로 탈탕 후 민주당에 가입했고 정치에 관심을 끊었어
그리고 NPC로 돌아가 하루하루 의미없는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윤카의 계엄 이후 누가 진짜 보수이고 애국자인지 알게 됐으며 국힘갤을 알게됐고 미정갤을 알게됐다
지금의 나는 악법 반대를 하며 매일같이 손가락으로 애국에 참여하며 시간이 날때마다 거리행진에 참여한다.
윤카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 항상 잊지않고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현재의 나는 자유와혁신 후원당원이자 애국 청년이다.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란 다신 없을것이면 한반도는 오직 대한인만을 위한 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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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홍할배 좋아한적 있었는데 조폭잡던 검사였다 검사 관둔후에 변호사로 개업하고 조폭들이 협박전화 걸어올때 김영삼 당대표가 당에 들어오라고 해서 정치권 들어왔다기에 호감이었음 홍할배 검사 시절에 전두환 대통령 그쪽 친인척들도 잡아넣었다고 하던데 나이먹고 조국 일가 범죄랑 찢 부산에서 응급 헬기탄거 옹호하는거 보니까 정의감에 전두환 대통령 친척들 잡아넣은게 아니라 홍할배는 그저 전두환 대통령이 싫어서 잡아넣었단 생각 들더라 좌파쪽 비리는 옹호하잖아 민좆당 하는짓 보니 오히려 말단 검사가 권력가진 대통령 친척 잡아넣어도 좌파들처럼 더럽게 보복 안하고 사표정도로 끝낸 전두환 대통령이 대인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