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도 처음부터 틀린게 되게 많았음
그런데 사람들이 마치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거 중 맞는 거만 기억하고 추종했듯이
계속 48시간 만 무슨 성경처럼 외치더라
자기가 무슨 정보 관련 군인이었고 뭔가 많이 알고있다는 사람도
처음엔 뭔가 정보가 있는 듯 했는데
지금은 그냥 변죽만 올리는 사람이 된 듯 해서 유투브고 x고 다 안 봄
자기가 무슨 초엘리트 이고 국제적인 유명한 사람들도 잘 알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하며 윤대통령을 믿고 따른다던 사람도
어느 시점 부터는 그냥 계속 두리뭉실하고 현학적이고 읽어봐도 아무 내용도 없고
뭔 종교나 철학 얘기 같은 식의 글들만 있기에 팔로우도 끊어버림
당연히 우리는 일반인 이고
정보를 얻는데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추론을 해가면서 예측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그 예측이란 게
'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것을 회피하는 얘기 라면 '
결국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는 거야
위에 노스트라다무스 얘기했듯이
결국 1999년에 세상이 멸망했냐? 안 했고 노스트라다무스는 구라쟁이로 끝난 거임
그런데 계엄 이후 1년 간 너무 많은 구라쟁이들이 있었음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 인간들을 믿지않음
내가 믿는건 윤석열 대통령, 김장관, 장군들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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